[김현정 기자]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추모했다.
김고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고은이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 배우 김고은 / ⓒ이대웅 기자 |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추모했다.
김고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고은이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김고은과 고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과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함께 출연한 바 있다.
배우 나철 (사진=UL엔터테인먼트) |
한편 나철은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1987', '뺑반', 드라마 '굿와이프' '비밀의 숲2'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1월 건강 악화로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김고은은 "끝까지 함께 못 있어 줘서 미안하다. 너무 소중했던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것"이라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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