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남구는 19일부터 5일간, 남구청 별관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유엔남구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통학형으로 진행되며, 사전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통해 3개 반으로 편성됐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총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 3명과 한국인 멘토 3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캠프 운영에 앞서 입소식은 이날 오전,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 열려, 캠프 취지 설명과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등이 실시했다.
교육과정은 단순 암기식 수업을 지양하고 말하기·듣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세계 문화, 환경, 우주 등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형 수업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소그룹 협력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 표현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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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통학형으로 진행되며, 사전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통해 3개 반으로 편성됐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총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 3명과 한국인 멘토 3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캠프 운영에 앞서 입소식은 이날 오전,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 열려, 캠프 취지 설명과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등이 실시했다.
교육과정은 단순 암기식 수업을 지양하고 말하기·듣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세계 문화, 환경, 우주 등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형 수업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소그룹 협력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 표현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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