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안영미, 영상 하나에 쏟아진 '건강이상설'…급격히 야윈 얼굴, 알고보니

머니투데이 전형주기자
원문보기

안영미, 영상 하나에 쏟아진 '건강이상설'…급격히 야윈 얼굴, 알고보니

서울맑음 / -3.9 °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안영미 SNS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안영미 SNS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건강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육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16일 SNS(소셜미디어)에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건강이상설에 휘말렸다. 영상 속 그의 얼굴은 눈에 띄게 야위어 있었고, 네티즌들은 "얼굴이 너무 핼쑥해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는 "얼굴이 핼쑥해진 건 노화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며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코미디언 안영미. /사진=이동훈 photoguy@

코미디언 안영미.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너무 맛있어 인증샷처럼 올린 영상이었다"며 "왜 다들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는지 모르겠다. 화장 안한 상태로 영상을 올렸는데, 사실 그날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컨디션이 좋았다. 새 옷도 입어서 자신 있는 날이라 찍은 영상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이며 안영미 혼자 한국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