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남구는 19일 새벽 '제1기 유엔남구 청소년 글로벌 꿈길탐험단'이 일본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역사문화체험은 부산 남구장학회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시각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기 유엔남구 글로벌 꿈길탐험단'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19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탐방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 역사문화체험은 부산 남구장학회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시각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기 유엔남구 글로벌 꿈길탐험단'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19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탐방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항일 독립 관련 역사 현장 방문 △박물관 및 전시관 견학 △현지 문화 체험 △역사 토론 및 미션 활동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남구장학회는 이번 시범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해외 역사문화체험을 정례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