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 전경. |
울산 중구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울림’ 청렴 문구 전달 운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렴 문구 전달 운동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 4급 이상 고위 공무원 등 8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1주일 간격으로 차례로 후배 공무원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 문구를 자필로 작성해 인증 사진을 찍어 내부 행정망에 게시한다.
첫 주자로 나선 김영길 중구청장은 19일‘청렴한 중구, 다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청렴 문구를 작성해 직원에게 공유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출발점"이라며 "고위 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