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강민호 20억인데 '36세' 장성우는 16억→화들짝 놀란 강민호의 영상통화 “나보다 더 받을 줄 알았는데” [오!쎈 인천공항]
KT 장성우 / backlight@osen.co.kr “나보다 더 받을 줄 알았는데 대체 어떻게 된 거냐” 프로야구 베테랑 포수 장성우(36)는 지난 20일 2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8억, 연봉 총액 6억, 인센티브 2억) 조건에 KT 잔류했다. 2025시즌을 마치고 두 번째 FA 권리를 행사한 가운데 스프링캠프 출국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계약서에 사
- OSEN
- 2026-01-21 07: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