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도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등 기자 필요성 자체는 사라지지 않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 고민할 것"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 고민할 것"
경남울산기자협회 이서후 회장. 경남도민일보 제공 |
이서후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장이 제45대 경남울산기자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경남울산기자협회는 지난 16일 울산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서후 부장을 신임 회장으로 합의 추대했다.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 회장은 2005년 경남도민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국장석을 거쳤다. 경남울산기자협회 사무국장, 경남울산기자협회 감사, 전국언론노동조합 경남도민일보 지부장,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노조협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이 회장은 "명령어만 입력하면 뚝딱 기사를 생산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등 기자 필요성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며 "이런 시대에 회원 일상을 다독이면서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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