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야시장 |
(대구=연합뉴스)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서문·칠성 야시장 개장을 두 달여 앞두고 매대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며, 선발 규모는 서문야시장 30명(음식매대 24명, 푸드트럭 6명), 칠성야시장 22명(음식매대 18명, 푸드트럭 4명) 등 모두 52명이다.
선발된 인원들은 2곳 야시장 운영 기간 매대 운영을 비롯해 조리·영업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
이번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www.dtm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서문야시장은 3월부터 12월까지, 칠성야시장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한다.
영업시간은 금·토요일은 오후 7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다.
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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