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동아대병원, 분만실 내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

뉴시스 진민현
원문보기

동아대병원, 분만실 내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

서울맑음 / -3.9 °
[부산=뉴시스] 동아대병원이 19일 분만실 내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동아대병원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동아대병원이 19일 분만실 내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동아대병원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동아대병원은 고령 산모 증가와 인공수정·체외수정(시험관) 등 난임 치료 확대로 다태아 임신과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고위험 임신 사례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19일 분만실 내 산모태아집중치료실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에 신설된 산모태아집중치료실은 총 5개 병상 규모로,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갖췄다.

특히 이번 개소로 분만실과 신생아중환자실 간 연계 진료가 가능해지면서,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관련 진료과 간 협력을 통한 고위험 임신·분만 대응 체계가 강화됐다고 동아대병원은 설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희배 병원장과 김성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병원 운영위원,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교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rut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