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에서 '자본시장 규제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 강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와 검사 방향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절차 및 실무 대응 ▲가상자산 규제 이슈 등에 대한 전문가 주제 발표 및 질의응답이 예정돼 있다.
가장 먼저 금감원 출신 자본시장 전문가인 바른 최원우 고문은 '자본시장 금감원 검사 방향 및 시사점'을 발표한다.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 및 검사 방향(이은경 변호사)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조사 대응 및 주요 사례(진무성 변호사) ▲가상자산 산업의 최근 동향 및 규제-가상자산 2단계 입법 및 스테이블 코인을 중심으로(최진혁 변호사) 등 주제 발표도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 강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와 검사 방향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절차 및 실무 대응 ▲가상자산 규제 이슈 등에 대한 전문가 주제 발표 및 질의응답이 예정돼 있다.
법무법인 바른의 '자본시장 규제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포스터. [사진=바른 제공] |
가장 먼저 금감원 출신 자본시장 전문가인 바른 최원우 고문은 '자본시장 금감원 검사 방향 및 시사점'을 발표한다.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 및 검사 방향(이은경 변호사)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조사 대응 및 주요 사례(진무성 변호사) ▲가상자산 산업의 최근 동향 및 규제-가상자산 2단계 입법 및 스테이블 코인을 중심으로(최진혁 변호사) 등 주제 발표도 진행된다.
김도형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금융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대응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금융회사 및 기업의 경영진, 법무·준법·리스크 관리 담당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바른은 점증하는 규제 리스크 대응에 고심하는 기업들을 위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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