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1) 이동원 기자 = 지난 17일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에서 새조개 축제가 개막, '어패류의 황제'로 불리는 새조개를 맛보기 위한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철을 맞은 새조개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은 물론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겨울철 별미다. 새조개를 맛볼 수 있는 남당항은 해양분수공원, 무지개도로, 스카이타워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미식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관광객들은 새조개 축제와 함께 남당항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겨울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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