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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문화재단 임원 공모에 3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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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문화재단 임원 공모에 3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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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고흥군청사. ⓒ 고흥군

고흥군청사. ⓒ 고흥군


(고흥=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재)고흥문화재단 임원 공개모집 서류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직위별 접수 현황은 대표이사 10명, 비상임이사 25명, 비상임감사 3명이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직위별 임명 예정 인원의 2배수를 추천하며, 군수가 대표이사 1명, 비상임이사 9명, 비상임감사 1명을 최종 임명한다.

지원자 중에는 타 시도 문화재단 임원 출신과 예술인, 언론인,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선발된 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군은 내달 중 임용을 완료하고 창립총회 및 법인 설립등기 절차를 거쳐 재단을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재단은 향후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고흥군 문화시설 운영 등 지역 문화 정책 개발 및 위탁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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