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거 기자] (청도=국제뉴스) 박동거 기자 = 청도군 달집전승보존회(태근수 회장)는 지난 1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추진과 관련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임원 및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 준비 일정과 역할 분담, 행사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달집 제작과 점화 의식 등 전통 절차를 충실히 계승하는 방안과 행사 진행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대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보존회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가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행사인 만큼,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행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제공=청도군) 달집전승 보존회,안전한 달집태우기 행사로 화합과 안녕을 기원한다. |
이번 정기총회는 임원 및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 준비 일정과 역할 분담, 행사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달집 제작과 점화 의식 등 전통 절차를 충실히 계승하는 방안과 행사 진행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대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보존회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가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행사인 만큼,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행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태근수 회장은 "달집태우기는 청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올해 행사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달집태우기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서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군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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