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의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 16일 현재 모금액 19억3천만원(성금 5억2천만원, 성품 14억1천만원)을 기록해 애초 목표액(19억원)을 넘어섰다.
구는 "지난해 11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63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긴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과 단체, 각계각층의 개인 기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16일 현재 모금액 19억3천만원(성금 5억2천만원, 성품 14억1천만원)을 기록해 애초 목표액(19억원)을 넘어섰다.
구는 "지난해 11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63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긴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과 단체, 각계각층의 개인 기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이어진다.
100도 넘긴 성북구 사랑의 온도탑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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