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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리움 스튜디오, ai 접목... "베이비 스튜디오 no.1 브랜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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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리움 스튜디오, ai 접목... "베이비 스튜디오 no.1 브랜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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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전국 20개 지점망을 보유한 베이비 스튜디오 전문 브랜드 ‘베베리움 스튜디오’가 30년 전통의 ‘미가스튜디오’ 및 전국 지역별 대표 스튜디오들과 손을 잡고 2026년 대한민국 No.1 베이비 스튜디오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베베리움 스튜디오

전국 20개 지점망을 보유한 베이비 스튜디오 전문 브랜드 ‘베베리움 스튜디오’가 30년 전통의 ‘미가스튜디오’ 및 전국 지역별 대표 스튜디오들과 손을 잡고 2026년 대한민국 No.1 베이비 스튜디오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베베리움 스튜디오


전국 20개 지점망을 보유한 베이비 스튜디오 전문 브랜드 '베베리움 스튜디오’가 30년 전통의 '미가스튜디오’ 및 전국 지역별 대표 스튜디오들과 손을 잡고 2026년 대한민국 No.1 베이비 스튜디오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19일 전했다.

베베리움 스튜디오는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편안한 놀이터가 되고 부모님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깃드는 '공간과 시간’을 선물하는 것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내걸었다.

특히 오랜 업력을 가진 미가스튜디오의 숙련된 노하우와 전국 각 지역 거점 스튜디오들의 인프라를 통합해, 전국 어디서나 수준 높은 촬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베베리움 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 2026년 비전의 핵심은 'AI 기술의 선도적 접목’이다. 베베리움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촬영 및 보정 프로세스에 도입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AI를 활용한 맞춤형 배경 합성, 고도화된 화질 개선, 그리고 아이의 가장 자연스러운 표정을 포착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사진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0년 전통의 미가스튜디오와 지역별 최고 스튜디오들이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이비 스튜디오로 거듭나고자 한다. 전통적인 감성과 최첨단 AI 기술을 조화시켜,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가장 아름답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기록하겠다"고 전했다.


전국 20개 지점으로 운영되는 베베리움 스튜디오는 각 지역 거점마다 아이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한 맞춤형 공간 설계를 마쳤으며, 2026년 한 해 동안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관련 상세 정보 및 촬영 예약은 베베리움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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