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10일 부탄 수도 팀푸시 타시초종(Tashichho Dzong)을 방문한 제2회 부탄국제ESG동맹포럼 참가자들에게 시설을 소개하는 다쇼 케상 왕디(Dasho Kesang Wangdi) 부탄 왕실 추밀원 부의장(왼쪽).
타시초종은 거대한 티벳 양식의 요새형 불교 사원 겸 행정 중심지로서 국왕의 집무실과 정부 기관, 승려들의 거처가 함께 있는 부탄 관광객들의 방문지 1순위이자 가을에는 탈춤 축제인 '팀푸 체추'가 열려 부탄 최대 축제를 직접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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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지현 기자 |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10일 부탄 수도 팀푸시 타시초종(Tashichho Dzong)을 방문한 제2회 부탄국제ESG동맹포럼 참가자들에게 시설을 소개하는 다쇼 케상 왕디(Dasho Kesang Wangdi) 부탄 왕실 추밀원 부의장(왼쪽).
타시초종은 거대한 티벳 양식의 요새형 불교 사원 겸 행정 중심지로서 국왕의 집무실과 정부 기관, 승려들의 거처가 함께 있는 부탄 관광객들의 방문지 1순위이자 가을에는 탈춤 축제인 '팀푸 체추'가 열려 부탄 최대 축제를 직접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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