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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일 최강 대한 한파 닥친다…영하 15도까지 뚝

뉴시스 이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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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일 최강 대한 한파 닥친다…영하 15도까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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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뉴시스]서백 기자= 10일  눈이.내리는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장에 참석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개막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2026.1.10. syi23@newsis.com

[화천=뉴시스]서백 기자= 10일 눈이.내리는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장에 참석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개막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2026.1.10. syi23@newsis.com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절기상 대한인 20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몰아칠 예정이다.

19일 기상청은 이날 밤 9시를 기해 강원중·북부내륙, 산지, 횡성, 평창평지에는 한파특보가 원주, 영월, 정선평지, 강원남부산지, 태백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이들 지역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20일 아침 기온이 이날 보다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10도 이상 큰 폭으로 낮아져 춥겠다.

특히 대한인 20일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안팎, 일부 지역은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낮 기온은 영하 2~7도로 평년, 최저 영하 12~-2도, 최고 영하 2~6도와 비슷하겠고, 20일과 21일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또 강원동해안 영하 5도 안팎으로 낮겠고 낮에도 강원내륙·산지는 영하권에 머물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매우 춥겠으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춘천=뉴시스] 12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대규모 겨울 축제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강원관광 1번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 내 겨울철 축제가 추위와 빙판 환경에서 개최되는 특성을 고려해, 도 내에서 열리 화천 산천어 축제와 평창 송어 축제, 홍천강 꽁꽁 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 태백산 눈 축제, 대관령 눈꽃 축제 등 도 내 대표 겨울 축제 6개소가 대상이다. 사진은 올해 개막된 홍천강 꽁꽁축제징의 얼음 낚시 모습.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12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대규모 겨울 축제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강원관광 1번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 내 겨울철 축제가 추위와 빙판 환경에서 개최되는 특성을 고려해, 도 내에서 열리 화천 산천어 축제와 평창 송어 축제, 홍천강 꽁꽁 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 태백산 눈 축제, 대관령 눈꽃 축제 등 도 내 대표 겨울 축제 6개소가 대상이다. 사진은 올해 개막된 홍천강 꽁꽁축제징의 얼음 낚시 모습.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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