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제공] |
전북 무주군은 귀농·귀촌·귀향인의 안정적인 무주 정착을 돕기 위해 다음 달 6일까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거와 영농 분야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주요 지원 내용은 영농 지원과 주택 수리비 지원, 건축설계 비용 지원 등입니다.
또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매 등은 무주군청 인구 활력과 귀농 귀촌팀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군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을 진행해 수요자 밀착형 상담과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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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