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계룡시장(가운데)이 19일 새해 첫 출생아인 쌍둥이의 가족을 초청해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진행했다. /계룡시 |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출생아인 쌍둥이의 가족을 초청해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계룡시 새해 첫 출생아인 쌍둥이는 여아들로 지난 2일 출생했다.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는 이들의 출생 신고와 함께 진행됐는데, 시는 출산 가정을 초청해 간소하지만 마음을 모아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계룡시는 현재 출산과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계룡시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전 검사부터 출산·양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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