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Livable City(살기 좋은 도시)’ 컨셉 도입···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심한 배려 설계
20일(화) 특별공급, 21일(수) 1순위, 22일(목) 2순위 청약 진행
20일(화) 특별공급, 21일(수) 1순위, 22일(목) 2순위 청약 진행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가 금주 청약을 진행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에 국내 최초로 살기 좋은 도시라는 뜻을 품은 ‘리버블시티(Livable City)’라는 컨셉을 도입, ‘0세부터 100세까지 평생 주거의 기준’을 세우는 상징적인 단지로 선보일 예정으로 주목된다. 단지는 1월 2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수) 1순위, 22일(목) 2순위 청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자이는 ‘리버블시티’라는 펫네임에 걸맞게, 단순히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하는 것을 넘어 거주자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L.I.V.E(Life-long Safety, Inclusive Care, Vitality Garden, Enriched Life)’에 해당하는 ‘평생 안심 설계’, 세심한 배려’, ‘활력을 주는 조경’, ‘가치가 더해지는 일상’ 4가지의 핵심 컨셉을 바탕으로 주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유아차에 탄 유아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인까지 단지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성한 평생 안심 설계(Life-long Safety)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었으며, 단지 중심부에 마련되는 축구장 2개 크기, 약 1만 3,000㎡ 달하는 중앙마당 전체를 평지로 조성해 누구나 편리하게 단지 환경을 누릴 수 있게 했다. 특히 아파트의 주·부출입구에서부터 단지 중앙마당까지 이어지는 순환산책로에는 계단이나, 우회하는 길이 없어, 유아차나 휠체어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더해 전 주동 필로티 설계를 통해 엘리베이터 홀까지 계단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진입하는 무장애 동선으로 설계하였으며, 보행로 주변 곳곳에 덴마크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헤이(HAY)’의 아웃도어 가구를 배치해 보행자의 편의와 미관을 동시에 고려했다.
입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Inclusive care)하는 특화 기술과 서비스도 돋보인다. 우선 GS건설과 서울대학교 정기영 교수팀이 공동 개발한 인간 중심 조명(HCL)을 유상옵션으로 제공, 생체 리듬에 맞춰 실내 조명 환경을 자동으로 조절해 낮에는 활동성, 밤에는 숙면을 유도해 입주민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솔닥(Soldoc)’과 협업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스마트폰(블루투스 연동 시) 공동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까지 자동으로 호출되는 ‘자이홈 패스’를 통해 양손에 물건을 들고도 편리하게 출입할 수 있다. 단지 차량 진입시 자이홈 앱이 미리 설정한 선호구역의 빈 자리를 알려주는 주차 알림 서비스도 선보인다.
숲과 정원이 어우러져 걷는 즐거움과 함께 활력을 선사하는 특화 조경(Vitality Garden)도 강점이다. 도로와 단지의 레벨차이를 활용한 ‘스탭 가든’을 시작으로 웰컴 프라자를 거쳐 자이만의 시그니처 가든인 ‘엘리시안 가든’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는 마치 숲속을 걷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녹음이 층층이 스며든 디자인 계단과 조경수의 입체적 식재로 조성될 스탭 가든은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특화 조경으로 다가설 전망이며, 넓게 펼쳐진 개방형 공간인 엘리시안 가든에는 울창한 팽나무 숲이 조성돼 단지를 대표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특히, 시니어세대를 위하여 아너스클럽(경로당)과 인접하여 바이오필릭정원과 테라피 포레스트를 조성한다. 화초와 방향성 허브류를 식재한 바이오필릭 정원과, 시니어특화형 운동시설이 배치된 테라피 포레스트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안정과 기초체력 증진을 돕는다. 자녀들의 감성 발달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안전하고 즐거운 테마형 놀이공간이 ‘자이펀 그라운드’도 단지 내 여러 곳에 조성된다.
더불어 하이엔드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풍요로운 일상(Enriched Life)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단지의 중앙마당에는 테라스를 갖춘 티하우스가 조성돼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선큰 구조를 활용해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갖춘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 ‘클럽 자이안’도 지하에 마련된다.
클럽 자이안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 센터,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작은 도서관에는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해보다 풍성한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유명 브랜드 감성을 담은 카페테리아도 조성돼 주거의 품격을 한단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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