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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행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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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행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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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렬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남녀협의회

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남녀협의회


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신용성, 부녀회장 강윤미)는 19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자원재활용 모으기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다.

SM새마을금고(이사장 공홍석)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 기탁

SM새마을금고(이사장 공홍석)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 기탁


같은 날, 충주 SM새마을금고(이사장 공홍석)은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160kg(586만 원 상당)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현안림동 저소득층 40가구와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교현안림동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의 협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도 지원될 계획이다.


칠금동 달마설렁탕 기탁

칠금동 달마설렁탕 기탁


한편, 달마설렁탕숯불갈비칠금점(대표 설증재)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별로 설렁탕과 함께 총 140만 원을 후원금을 기탁했다.

해당 기탁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1월 부영1차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매월 매장 직원들이 직접 각 경로당을 방문해 설렁탕과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경로당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각 경로당에 현금 10만 원도 함께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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