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최근'한물교 파크골프연습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개장식에는 구청장, 시·구의원, 금정구 체육회장, 금정구 파크골프 협회 소속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한물교 파크골프연습장은 '2025년 부산시 공공용지 활용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비 2억 6500만 원을 확보해 추진된 사업으로, 금정구의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됐다.
한물교 파크골프연습장은 두구동 1404번지 일원에 약 930㎡ 규모로 조성됐으며, 파크골프 4홀을 비롯해 퍼팅 연습장, 스윙 연습장을 갖추고 있는 부산의 유일무이한 파크골프연습장이다. 또 그간 파크골프 이용 주민들이 요구해 온 화장실, 흙먼지 털이기와 클럽하우스, 그늘막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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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교 파크골프연습장은 '2025년 부산시 공공용지 활용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비 2억 6500만 원을 확보해 추진된 사업으로, 금정구의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됐다.
한물교 파크골프연습장은 두구동 1404번지 일원에 약 930㎡ 규모로 조성됐으며, 파크골프 4홀을 비롯해 퍼팅 연습장, 스윙 연습장을 갖추고 있는 부산의 유일무이한 파크골프연습장이다. 또 그간 파크골프 이용 주민들이 요구해 온 화장실, 흙먼지 털이기와 클럽하우스, 그늘막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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