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가 오는 23일부터 열리는'주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12일, 13일, 14일, 16일) 관내 16개 洞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 사항 현장을 찾아 조치 사항을 자세히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예정된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접수된 사전 건의사항들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공=금정구청) |
구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12일, 13일, 14일, 16일) 관내 16개 洞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 사항 현장을 찾아 조치 사항을 자세히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예정된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접수된 사전 건의사항들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을 찾은 구청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눈으로 확인하며 △도로 및 시설물 정비 △안전 취약 지역 점검 △환경 개선 요청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단순히 현장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당 부서와 함께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분류해, 주민들에게 더욱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전달할 방침이다.
한편 2026년 금정구 '함께 여는 미래!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23일부터 시작돼 다음 달 4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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