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와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손종원 셰프가 '느좋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손종원과 함께한 3월호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손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이자, 두 개의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을 이끌고 있다.
화보 속 손종원은 젠틀한 시선과 절제된 태도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슬림한 실루엣의 레더 재킷, 홀스빗 모티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 벨벳 블랙 셋업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요소를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컬렉션이 지닌 자유롭고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 과감한 색채의 배경 위 미니멀한 톤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손종원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하기도 했다.
손종원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느좋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