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일환...실습 중심 교육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지역 청년까지 교육 대상 확대
상명대학교 정문 전경./사진제공=상명대 |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15일 '2025 동계 AI 비즈니스 문서작성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학생은 물론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했다.
세부 교육 과정은 △기본적인 문서 작성법 △챗GPT를 활용한 문서 작성 방법 △문서 품질 향상 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상명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대학생 취업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는 노동부가 실시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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