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밸로프가 '소울워커'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적 재미 요소들을 대거 포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캐릭터 성장과 스토리 전개, 고난도 콘텐츠 등이 어우러지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개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온라인게임 '소울워커' 라이브 방송을 갖고, 올해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2026년의 기조를 '콘텐츠 강화'로 삼고 스토리 에피소드와 레이드를 정기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에피소드3를 중심으로 스토리와 레이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업데이트를 이어갈 방침이다.
밸로프가 '소울워커'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적 재미 요소들을 대거 포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캐릭터 성장과 스토리 전개, 고난도 콘텐츠 등이 어우러지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개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온라인게임 '소울워커' 라이브 방송을 갖고, 올해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2026년의 기조를 '콘텐츠 강화'로 삼고 스토리 에피소드와 레이드를 정기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에피소드3를 중심으로 스토리와 레이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업데이트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1분기에는 이나비 어윈 이리스 등 캐릭터의 승급 업데이트를 마무리하며 각각의 격차를 줄여 나갈 방침이다. 또 최상위 등급 장비인 '페타 브로치'를 출시키로 하는 등 성장의 재미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 2분기는 스토리 전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공포 분위기의 새 지역 '언더타운'과 함께 에피소드 2.5 종료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또 회피도, 방어도 관통, 치명타 저항 등 복잡한 능력치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이후 7~8월의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대규모 레이드 출시가 3분기의 핵심 계획이라 할 수 있다. 또 단순 외형만 바뀌는 코스튬에서 한 단계 진화해 해당 복장의 캐릭터 목소리로 달라지는 '스위칭 코스튬' 시스템도 준비 중에 있다.
4분기에는 겨울 시즌에 맞춰 새 '메이즈'와 레이드' 등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 밖에 클라이언트 크래시(튕김 현상) 해결을 위한 기술적 안정성 강화 작업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외부 업체와의 협업 등을 통해 두세 달 간격으로 일상복 및 캐주얼 복장 위주의 코스튬을 정기적으로 출시하는 등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 '태그 시스템의 과금 비중을 낮추는 등 수익모델의 변화도 꾀할 계획이다. 이밖에 5월께 '라스트 오리진' 컬래버레이션 3차를 선보일 방침이다.
개발진은 "2026년은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업데이트가 아니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통해 유저들과 쌓아온 9년의 시간을 증명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면서 "개발진과 유저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소울워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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