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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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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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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
본회의장 전경

본회의장 전경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해 첫 임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 7건을 심사·처리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상정된 안건은 송수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천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영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4건의 안건이다.

박영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은 민선8기 제천시와 제9대 의회가 정성을 다해 일궈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어야 하는 중차대한 해"라고 강조하며, "그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시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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