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2일 촬영된 중국 항저우 항구 수출 대기장.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중국 통계 당국이 19일 발표에서 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로 집계했다. 4·4분기 성장률은 4.5%로 집계됐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