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20일 방송되는 CJ온스타일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더 김창옥 라이브는 강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신개념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호스트로 나서 강연 주제에 맞은 브랜드와 상품을 자신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 주제는 ‘밸런스업 라이프’로 를 주제로 바디프랜드의 대표 헬스케어로봇 제품인 팔콘N을 소개한다.
팔콘N은 지난해 9월 출시한 듀얼 콤팩트 헬스케어로봇으로 5종의 팔콘 시리즈 중 가장 진보된 기술력이 적용됐다. 두 다리 마사지부 독립 구동을 비롯해 △최대 166도 각도의 플렉서블 SL프레임 △상∙하체 부위 듀얼 마사지 모듈 등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돼 듀얼 마사지와 근저항 운동 등 새로운 전신 움직임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팔콘N을 통해 마사지체어로 가능한 헬스케어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김동효 기자 (sorahos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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