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6 시리즈의 중고 시세가 하락하면서 애플의 공식 중고 보상 가격도 함께 낮아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며 아이폰16을 포함한 일부 모델의 보상 금액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중고 보상 가치는 기존 670달러에서 650달러로 20달러 인하됐고, 아이폰16 프로 역시 550달러에서 530달러로 낮아졌다. 일반 아이폰16 모델도 10달러가 줄어들었다.
이러한 조정으로 애플의 중고 보상 가격과 외부 중고 거래 플랫폼 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중고 거래 플랫폼 스와파(Swappa)에서는 아이폰16 프로 맥스가 약 740달러, 아이폰16 프로가 약 650달러에 거래돼, 애플이 제시하는 보상 금액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애플의 중고 보상 프로그램은 가격 외적인 장점을 앞세우고 있다. 절차가 간편하고 거래 안정성이 높으며, 보상 금액을 애플 기프트 카드나 스토어 크레딧 형태로 제공해 신제품 아이폰 구매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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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6 시리즈의 중고 시세가 하락하면서 애플의 공식 중고 보상 가격도 함께 낮아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며 아이폰16을 포함한 일부 모델의 보상 금액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중고 보상 가치는 기존 670달러에서 650달러로 20달러 인하됐고, 아이폰16 프로 역시 550달러에서 530달러로 낮아졌다. 일반 아이폰16 모델도 10달러가 줄어들었다.
이러한 조정으로 애플의 중고 보상 가격과 외부 중고 거래 플랫폼 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중고 거래 플랫폼 스와파(Swappa)에서는 아이폰16 프로 맥스가 약 740달러, 아이폰16 프로가 약 650달러에 거래돼, 애플이 제시하는 보상 금액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애플의 중고 보상 프로그램은 가격 외적인 장점을 앞세우고 있다. 절차가 간편하고 거래 안정성이 높으며, 보상 금액을 애플 기프트 카드나 스토어 크레딧 형태로 제공해 신제품 아이폰 구매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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