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유선, 14년 만에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딸도 함께!
사진ㅣ유선 SNS 배우 유선이 결혼 14년 만에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은 특별한 순간을 공개했다. 유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웨딩 화보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촬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써드마인드 김보하 작가님과 함께 한 #웨딩H 화보”라며 “오랜만에 입어 본 드레스인데, 결혼한 지 14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설렘을 준다”고 밝혔다. 공개된
- 스포츠서울
- 2026-01-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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