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현빈, 한국 브랜드 괴물…욕망 전차 함께 올라타길 바랐다" [N인터뷰]
우민호 감독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우민호 감독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빌런으로서 '야망의 얼굴' 그 자체를 보여준 현빈 캐릭터에 담은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
- 뉴스1
- 2026-01-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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