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모색도
[광주=뉴시스]2026년 광주연구개발특구·지원기관 합동설명회 |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서동경)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광주이노비즈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광주연구개발특구·지원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특구 입주기업과 지역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광주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R&D) 및 유관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기업 맞춤형 상담을 통해 사업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특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주요 기업지원 사업과 함께 특구재단 통합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사업 외에도 기술보증기금, 한국발명진흥회, 광주테크노파크 등 지역 주요 지원기관이 참여해 지역에서 추진 중인 기업지원 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1대 1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별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광주특구는 국가전략기술을 중심으로 한 연구성과 사업화와 지역특화 분야 기반의 실증 사업화, 딥테크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2026년 광주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은 이달 중 공고를 시작으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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