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회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3 불법비상계엄 내란 청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는 조희대 사법부의 내란 인식 부족을 비판했다.
정청래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징역 5년은 다소 아쉽지만, 이는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회복의 첫 걸음"이라며 판결의 의미를 평가했다.
특히 "명백한 유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성찰이 없는 뻔뻔한 내란수괴는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명분없는 단식은 중단하고 밥 먹고 싸우라고 요구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3 불법비상계엄 내란 청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는 조희대 사법부의 내란 인식 부족을 비판했다.
정청래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징역 5년은 다소 아쉽지만, 이는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회복의 첫 걸음"이라며 판결의 의미를 평가했다.
특히 "명백한 유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성찰이 없는 뻔뻔한 내란수괴는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내란수괴 윤석열이 늘어놓는 궤변만큼이나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며 국민의힘의 태도를 비난했다.
정청래 대표는 "법적 책임도 고사하고 사과 한마디 없는 국민의힘 철면피 행태가 기가 막힌다"며 영수회담 요구를 비난했다.
또한 단식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명분 없는 단식은 중단하고 밥 먹고 싸울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사법개혁과 법왜곡죄, 대법관 증원 등을 차질 없이 통과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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