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신규 광역 지방자치단체 2곳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지역별로 20명의 전문의가 계약형 의사로 근무하며, 정부와 지자체가 월 400만 원의 수당과 주거·연수·자녀 교육 등 정주 혜택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7월 도입된 이 제도에는 지난해 말 기준 강원·경남·전남·제주에서 근무할 전문의 90명이 모집됐습니다.
[유은총]
선정된 지자체에는 지역별로 20명의 전문의가 계약형 의사로 근무하며, 정부와 지자체가 월 400만 원의 수당과 주거·연수·자녀 교육 등 정주 혜택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7월 도입된 이 제도에는 지난해 말 기준 강원·경남·전남·제주에서 근무할 전문의 90명이 모집됐습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