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삼성물산 에버랜드는 오는 21일부터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판다 가족을 개장 시간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에버랜드는 덧붙였다.
20여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아빠 판다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는 물론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가 머무르고 있는 판다 세컨하우스까지 볼 수 있다.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놀고 있는 루이바오(오른쪽)과 후이바오. |
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판다 가족을 개장 시간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에버랜드는 덧붙였다.
20여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아빠 판다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는 물론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가 머무르고 있는 판다 세컨하우스까지 볼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특별 간식과 음료로 구성된 판다 카페 모닝 세트도 제공된다.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는 에버랜드 모바일앱의 스마트예약을 통해 매일 9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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