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건진법사 참고인 조사

YTN
원문보기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건진법사 참고인 조사

서울맑음 / -3.9 °
검찰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상설특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안권섭 특별검사팀은 오늘(19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전 씨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검은 전 씨를 상대로 관봉권의 출처와 보관 경위 등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은 전 씨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재작년 12월 전 씨 자택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5천만 원어치 관봉권을 확보했지만 지폐의 검수 날짜와 담당자, 부서 등의 정보가 적힌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