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가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응급간병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질환 등 4대 중증질환으로 산정특례 대상이 된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성남시는 입원 치료를 받는 저소득 가구가 간병이 필요한 상황에서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중증질환자의 간병비를 나이 제한 없이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문정진]
이번 사업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질환 등 4대 중증질환으로 산정특례 대상이 된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성남시는 입원 치료를 받는 저소득 가구가 간병이 필요한 상황에서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중증질환자의 간병비를 나이 제한 없이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문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