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가 오는 2월25일 개봉한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이 역할 대행업체에 취직해 타인의 인생을 연기하며, 삶의 의미와 소속감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가 오는 2월25일 개봉한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이 역할 대행업체에 취직해 타인의 인생을 연기하며, 삶의 의미와 소속감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가 오는 2월25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작품의 주연은 브렌든 프레이저가 맡았다. 영화 ‘미이라’의 주인공 릭 오코넬 역으로 활약해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그는 2023년 ‘더 웨일’로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의 ‘필립’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더 웨일’에서 소화했던 아버지의 역할뿐만 아니라, 역할 대행업체에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부모, 형제,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에는 일본에서 광고 모델로 배우 생활을 간신히 이어가고 있는 ‘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역할 대행 서비스가 보편화된 일본 도쿄에서 예상치 못한 취직 제안을 받은 그는 의문을 드러내지만, 가족이 필요한 다양한 이들의 역할을 맡아가며 점차 그 스스로도 따뜻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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