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26년 관악S밸리 창업공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통합 모집인만큼 기존의 공간 지원을 넘어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 결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7년 이내의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 독립 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상주형' ▲ 사업자등록 및 공용 공간을 지원하는 '비상주형' ▲ 단기 프로젝트를 위한 '단기 입주형' 등으로 나눠 선발한다.
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통합 모집인만큼 기존의 공간 지원을 넘어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 결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7년 이내의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 독립 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상주형' ▲ 사업자등록 및 공용 공간을 지원하는 '비상주형' ▲ 단기 프로젝트를 위한 '단기 입주형' 등으로 나눠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 공간을 이용하고, 관악구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제공하는 기업 맞춤형 진단·컨설팅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오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관악중소벤처진흥원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1·2차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2월 12일 입주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3월 1일부터 입주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S밸리는 이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벤처 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며 "혁신적인 꿈을 가진 창업가들이 이곳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관악구가 최고의 성장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개최된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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