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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X박지훈, 광천골 ‘왕촌 케미’ 뽐낸다…‘왕과 사는 남자’ 듀오 스틸 공개

스포츠W 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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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X박지훈, 광천골 ‘왕촌 케미’ 뽐낸다…‘왕과 사는 남자’ 듀오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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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해진과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처음으로 만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는 유해진과 박지훈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가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시선과 인간적인 모습이 담겼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해진과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처음으로 만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사진=쇼박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해진과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처음으로 만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사진=쇼박스)



엄흥도는 광천골 배소의 보수주인으로서 이홍위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도, 식음을 전폐한 이홍위의 모습에 차마 마음을 거두지 못하고 그를 챙기기 시작한다. 죄책감과 무력감 속 살아 있어도 산 게 아니었던 이홍위는 엄흥도와 함께 생활하며 점차 삶의 의지를 되찾고, 어느 순간 함께 미소 지으며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된다.

유해진은 “엄흥도 역을 연기하며 박지훈 배우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박지훈이 아닌 이홍위는 상상이 안 될 정도였다”고 말했고, 박지훈 역시 유해진과 연기 호흡을 돌이키며 “너무 큰 에너지를 주셨고, 같이 연기를 하고 있는데도 연기하는 모습을 몰입해서 바라볼 정도였다. 정말 존경스러웠다”고 전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월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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