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19일 오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판교 방향 장수진출로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경 수도권제1순환선 판교 방향 90km 지점(장수진출로) 국도부에서 사고가 발생해 수습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고의 여파로 김포에서 장수에 이르는 약 16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을 반복하며 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도로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구간의 정체 상황을 알리고, 판교 방향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고속도로 대신 인근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사고 지점에서는 현장 수습이 계속되고 있으며, 경찰과 도로공사는 사고 처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일 오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판교 방향 장수진출로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경 수도권제1순환선 판교 방향 90km 지점(장수진출로) 국도부에서 사고가 발생해 수습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고의 여파로 김포에서 장수에 이르는 약 16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을 반복하며 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도로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구간의 정체 상황을 알리고, 판교 방향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고속도로 대신 인근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사고 지점에서는 현장 수습이 계속되고 있으며, 경찰과 도로공사는 사고 처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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