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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돌싱 카페서 이혼남 행세한 유부남의 기막힌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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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돌싱 카페서 이혼남 행세한 유부남의 기막힌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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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19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연봉 1억 원대의 대기업 부장이 이혼한 척 돌싱 카페 모임에 참여해온 충격적인 실화가 공개된다.

의뢰인은 주말마다 출장을 떠나는 남편의 수상한 행적과 무기력한 모습에 걱정을 품고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했다가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남편은 집안에서는 의사에게 사형 선고를 받았다며 울부짖거나 욕실에서 통곡하는 등 심각한 병을 앓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탐정단의 추적 결과, 남편은 친구의 스포츠카를 빌려 타고 지방의 펜션에서 열린 돌싱 카페 번개 모임에 참석해 유흥을 즐기고 있었다. 현장을 포착한 의뢰인에게 남편은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 출연진의 분노를 자아냈다.

사건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의뢰인 아들의 통장에서 1,500만 원이라는 거액이 사라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남편이 주장한 사형 선고의 실체와 사라진 돈의 행방, 그리고 돌싱 카페 모임 배후에 숨겨진 또 다른 사건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준혁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준혁은 과거 영화 '미스터 고' 촬영 당시 할리우드로부터 모션 캡처 배우 제안을 받았던 비화를 공개한다. 송중기에게 늑대 연기를 지도했던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담은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월 19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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