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옥천군, 청년·창업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00만원 특례보증

뉴스1 장인수 기자
원문보기

옥천군, 청년·창업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00만원 특례보증

속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의혹 제기 22일만

21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와 연계 접수



옥천군-충북신보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군-충북신보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21일부터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옥천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 대표자 연령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 소상공인, 업력 5년 미만의 창업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대상자는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1인당 최대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보증을 받을 수 있다. 보증수수료는 0.8%가 적용된다.

올해는 총 30억 원 규모로 특례보증 지원한다. 희망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을 통해 상담과 신청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했다.

군 관계자는 "자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