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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음뉴타운 첫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분양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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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음뉴타운 첫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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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92가구 '완판' 이어 오피스텔 62실 분양

울산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단지 투시도./DL이앤씨

울산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단지 투시도./DL이앤씨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DL이앤씨가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들어서는 새 주거형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DL이앤씨는 울산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3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5일부터 6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7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앞서 공급된 아파트(192가구)의 경우 100% 분양을 마쳤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스텔 물량은 전용면적 84㎡형 62실이다. 야음뉴타운에서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설명이다.

도보권에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예정된 역세권 입지다.


교육 여건도 마련됐다. 야음초와 야음중이 인접하다. 대현동 학원가도 가깝다.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형 3룸 구조 및 바닥난방 시스템, 실외기실 후면배치 등을 도입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는 게 분양 관계자 설명이다. 개방형 구조의 거실과 주방으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고 현관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실거주 만족도도 높였다고 부연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울산 남구 일대에서 희소한 중대형 면적의 주거형 오피스텔이어서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브랜드 가치와 입지, 상품성을 두루 갖춘 만큼 아파트 대안 상품으로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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