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에서 80대 노인이 전동 휠체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6분쯤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의 도로 옆 도랑에서 A씨가 전동 휠체어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 구급대원이 의료지도를 했지만 A씨는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연합뉴스 |
19일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6분쯤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의 도로 옆 도랑에서 A씨가 전동 휠체어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 구급대원이 의료지도를 했지만 A씨는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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