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10명 늘려 40명으로 운영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맨 앞줄 가운데)이 17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열린 '2025학년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수료식'에서 수료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6.01.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지난 17일 로제타홀에서 '2025학년도 수료식'을 개최, 첫 수료생 30명을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재교육센터는 시와 고려대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 중인 기관이다.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영재교육센터는 올해부터 학급당 5명씩 증원한 총 40명(초등부 5학년 20명, 6학년 2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수료식은 안산시와 고려대 안산병원의 협력으로 영재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첫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병원 등 우수 교육 인프라와의 연계를 강화해 청소년들이 안산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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