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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부상 털고 이번 시즌 첫 득점포…정우영은 3호 골

연합뉴스TV 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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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부상 털고 이번 시즌 첫 득점포…정우영은 3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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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 SNS]

[페예노르트 SNS]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황인범이 시즌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황인범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9일) 스파르타를 상대로 치른 리그 원정 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황인범이 올 시즌 공식전 14번째 경기에서 터뜨린 마수걸이 골입니다. 이로써 황인범은 이번 시즌 총 1골 3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페예노르트는 1-3이던 뒤진 후반 막판,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의 아들 샤킬 판 페르시가 두 골을 몰아치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지만,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내주며 3-4로 패했습니다.

페예노르트는 공식전 6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습니다.

[우니온 베를린 SNS]

[우니온 베를린 SNS]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도 친정팀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시즌 3호 골을 폭발했습니다.


정우영은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8분 만에 논스톱 왼발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책임지며 팀의 1-1 무승부를 견인했습니다.

2023-2024시즌을 슈투트가르트에서 보낸 정우영은 친정팀을 상대로 세리머니를 자제하며 예우를 표했습니다.

#황인범 #정우영 #국가대표팀 #페예노르트 #우니온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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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