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준비하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1.19 kjhpr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 연합포토
- 2026-01-19 14: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