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은행 진안, 3라운드 MVP…개인 통산 세 번째
여자농구 하나은행 진안이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WKBL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진안이 3라운드 최고 선수로 뽑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9일 "진안이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진안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77표 중
- 뉴스1
- 2026-01-19 13:43
- 기사 전체 보기
